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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유래 유산균과 다이어트를 함께 케어하는 다먹고다이어트 출시

  • 날짜
    2020-04-06 17: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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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코리아뉴스 / 이슬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소화소에서 다이어트 보조제인 '다먹고 다이어트'를 출시했다.

떡볶이, 햄버거, 피자, 빵, 라면 등 듣기만 해도 군침 돌고 먹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이러한 음식들은 대부분 탄수화물들이다.
탄수화물 중독이라는 말도 있듯,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잉여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축적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복부 비만이 생기고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3대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이며, 몸을 움직이고 활동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이므로 아예 섭취하지 않으면 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적정량은 섭취해야 한다.

다만 쌀밥이 주식인 한국인의 식습관 때문에 보통 탄수화물 하루 권장량을 쉽게 뛰어넘게 되고 앞서 말한 떡볶이, 빵, 라면 등은 다 탄수화물이므로 절제하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는 걸 억제해주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1200mg을 함유한 '다먹고 다이어트'가 소화소에서 나왔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인도 남서부에서 자생하는 열대식물로서 그 추출물에 기능성분인 hydroxycitric acid(HCA)가 함유되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사용되는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켜준다.

가르시아 캄보지아 추출물(HCA)는 식약처로부터 탄수화물에서 지방으로의 합성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효능을 인정받았으며, 생리활성기능 1등급으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이기도 하다.

실제로 과체중 또는 비만(BMI 26이상)인 성인을 대상으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추출물의 보충효과를 연구한 결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추출물은 피하지방, 내장지방을 포함한 체지방량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이 밖의 '다먹고 다이어트'에는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찾은 특허유산균 등 7종의 유산균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이로운 유산균은 증식시키고, 유해균은 억제시키는 작용을 해 다이어트 시 고질적인 문제인 변비를 해소하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특히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MG989와 락토바실러스 퍼멘텀 MG901,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MG 242는 장 건강 개선 외에 여성의 말 못할 고민인 질 건강과 질염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지방을 연소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비타민C도 30mg 함유되어 있는데, 체지방을 태우는 영양소인 카르니틴 합성을 원활하게 해 지방 연소를 활성화시켜준다.

㈜소화소 전동훈 대표이사는 “굶고-빠지고-요요의 다이어트 3대 악순환을 무한 반복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제대로 된 다이어트 보조제를 만들어야겠다 다짐하고 '다먹고 다이어트'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 뷰티코리아뉴스(http://www.bkn24.com)